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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간편결제진흥원, 거제·통영 수해 복구 지원 성금 2000만원 기부
한국간편결제진흥원, 거제·통영 수해 복구 지원 성금 2000만원 기부
  • 김태영 기자
  • 승인 2026.08.28 11:11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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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간편결제진흥원 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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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간편결제진흥원(이사장 권대수, 이하 한결원)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.

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경남 남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. 정부는 피해 규모와 정도가 심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부 지역을 지난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.

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거제시와 통영시에 각각 1000만원씩 전달돼,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.

권대수 한결원 이사장은 “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”며 “작은 정성이지만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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